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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니다
북부 사업소 이민희 과장님에게 .상. 주어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충북대학교 건축공학과 교수 김옥규 입니다.
이번 이민희 과장이 감독관으로 근무한
충청북도 자치연수원 준공 검사의 준공 평가 위원으로 참석을 하였습니다.
저는 조달청 준공 평가 위원으로 아주 많은 현장의 준공평가에 참여를 하였습니다.
또한 LH 아파트 준공 검수 위원이기도 하고요.
그래서, 준공된 현장에 가보면, 건물의 완성도는 어느 정도 한눈에 평가가 됩니다.
그런데. 이 과장이 ‘충북 자치연수원’의 준공 평가를 처음에는
서면으로 평가를 한다고 저의 연구실을 방문을 했습니다.
그러나, 저의 겸험 상 준공 평가를 서면으로 한다는 것이
처음이라, 제가 직접 현장을 방문하여 준공 상태를 보고 평가를 한다고 제안하였습니다.
그 자리에서 이 민희 과장이 흔쾌히 수락을 해서
제천까지 현장을 방문하여, 준공 평가를 하기로 했습니다.
방문 당일, 이 과장과 건설사업관리 단장이 제천의 연수원에 미리 도착하였고,
이미 충청북도에 인수인계되어서 연수원으로 사용 중인 연수원 안내를 자세히 하여주었습니다.
그런데, 대형 강의동인 미래관, 건물의 입면, 바닥의 완성도 등이 매우 우수 했으며
특히, 옥상은 시트방수를 하고도, 그 상부 2차로 우레탄 방수를 추가로 하였다고 합니다.
참으로 직접 방문하여 준공 평가를 하기를 잘 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근데, 상을 주어야 된다고 직접 제안을 하는 것은
이 현장(연수원)을 적기에 준공하기 위하여 아주 어려움을 격은 사실을 알고 나서입니다.
어려움은 이 현장 최초 건설사가 타절(부도) 상태가 되었고,
이 타절에 의한 공정 공백과 예산 집행 등을 지혜로운 관리 및 이 과장의 상세한 과거 충북개발공사의 근무 경험으로 슬기롭게 타결하였다는 것입니다.
타절 상태의 현장을 적기 인도와 우수한 품질로 준공한다는 것은 건설 경험이 많은 전문가 분들은 잘 알겠지만, 매우,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그래서, 결과적으로 정확한 날짜에 충북개발 자치연수원을 준공하게 하였으며,
준공 품질 또한 매우 우수하므로 이민희 과장에게는 당연히 .상.을 어떤 형태로 등
수여해야 합니다.
